토큰 언락은 잠겨 있거나 베스팅 중이던 토큰이 이전·매도 가능해지는 시점입니다. 팀, 투자자, 재단, 생태계 펀드는 클리프나 베스팅 일정이 풀릴 때까지 움직이지 못하는 배분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날 프로토콜이 새로 민트하지 않아도 유통 공급은 늘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언락은 트레이더가 캘린더에 올릴 수 있는 공급 이벤트입니다. 일평균 거래량 대비 큰 언락은 수령자가 팔면 가격 압력이 될 수 있습니다. 스테이킹·장외 이전·단순 보유로 조용히 지나갈 수도 있습니다. 얇은 플로트를 영구 희소성으로 보고, 알려진 언락 벽을 무시하는 것이 데스크의 실수입니다.
배분표, 클리프, 선형 베스팅 줄을 읽습니다. 완전희석가치(FDV)는 잠긴 공급이 나중에 유통될 수 있다는 생각을 이미 가격에 넣습니다. 언락 날은 그 미래 공급이 기꺼이 사는 매수를 만나는지 시험합니다. 작은 플로트 위의 헤드라인 시가총액은 언락이 오기 전에는 싸 보일 수 있습니다.
모든 언락이 시장가 매도는 아닙니다. 장기 정렬된 수령자도 있습니다. 그래도 유동성 계획은 필요합니다. 언락 규모가 평균 일거래량의 몇 배면 며칠간 호가창이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희소하다고 말한 서사 옆에 거래소 유입과 언락 트래커를 같이 봅니다.
간단한 예
유통 비중이 작아 타이트하게 거래되던 토큰이 있습니다. 다음 달 초기 투자자 물량이 평소 거래량 약 사흘치만큼 풀립니다. 절반만 팔려도 나머지 절반이 호가를 흡수할 수 있습니다. 차트가 하룻밤 뉴스 때문에 바뀐 게 아니라, 플로트가 바뀐 것입니다.